안녕하세요! Star4th입니다.
AWC2024 총괄에 이어 이번에는 한 편의 소설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요.
이번 이야기에 관한 비화를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이 스토리는 처음엔 AWC2024에 서사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원래였다면 소설을 모두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컷신이나 레벨을 계획할 생각이었으나… 일부 간과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시간과 인력이었죠.
AWC2024는 모종의 이유로 인해 대회 준비를 상당히 늦게 시작하였는데요.
그렇다 보니 대회 운영에만 시간을 쏟아도 모자란 상황인지라, 소설까지 신경 쓰기엔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